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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파악과 통제를 위해 촬영된
원주민들의 증명 사진들 - 1932年 8月
Australian Museum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DELTA 400 | 스캔 | DELTA 400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당시 원주민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원주민들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귀한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영혼을 빼앗긴다며 마다하던 사진을 억지로 찍었군요.
공존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보호정책을 빌미로 구석으로 몰아넣은....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설명을 보고 사진을 보니...
착찹한 마음을 감출 수 없네요.
인간사의 과거를 통털어서 일방의 행복이 다른 일방의 희생이 없이 얻어진 적이 있었을까?
진보와 발전은 과연 그 삶의 셈법을 바꿀 수 있을까?
점점 더 치밀하고 교묘하게 위장된 셈법이 혹 진보와 발전은 아닐까?
깊어가는 초겨울의 입구에서 몇 몇 생각을 곱씹어 보게 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사진의 기록성이란 것을 돌이켜 생각하게 합니다.
복잡한 역사적 상황을 배경으로....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저런 사실을 보고도, 알고도 우리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우리의 눈과 마음을 현혹 시키는 사진보다는.....
이러한 다큐들이 내 마음을 혼돈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들어온 돌이 박흰돌 뽑는 현상을 보는군요.
저 사진속의 주인공들은 촬영당시 뭘생각했을까요?
힘의논리로 지배하던시절.....많은것을 생각해줍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그러게요.
동양이나 대륙의 원주민들에 대한 서양의 사고와 인식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착찹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사진이라는 수단은 참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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