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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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7 | 렌즈 | Summilux 50mm |
|---|---|---|---|
| 필름 | RVP | 스캔 | RVP |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유독 비둘기가 더 하얗게 보이네요
하늘 때문인가 봅니다
잘 감상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더군다나, 요새 날씨가 너무 차서 그런지,
Down Under가 더 그리워 집니다..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가씨와 비둘기가 보는 방향에
무엇이 있길래.....같이 응시하나요?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공존, 평화, 사랑... 모두 느껴봅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갈메기가 아닌가요...ㅎㅎ
비둘기에서 저런 곧은 자세는 못 본 듯 합니다.
저도 자유로움과 공존이 이 사진에서 느껴집니다.
잠시 휴양을 다녀온 기분마저 드네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사람들이 먹다 남긴 음식 찌꺼기를
기다리는 갈매기 맞습니다.
평화의 피죤도 뭐 ... 나쁘지 않은데요. ^ ^
두 마리가 섞여 있는데 먹이 싸움에선
전혀 지지 않더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괭이갈메기 녀석들이 사람과 노는 건 첨 봅니다.
모든 것이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좋은 사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강정태 선배님 말씀처럼 정말 평화롭게 보입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어느 누가 민물 호숫가에 노니는 갈매기를 두고
이제 갈매기 (sea gull)는 더 이상 갈매기 (sea gull)가 아니다라고 하던 말이 문득 생각 납니다.
쉽게 쉽게 요령이라도 피면서 살아 가려는 그런 마음은
사람이나 갈매기나 다를 바 없는 가 봅니다.
우리 눈에는 쉬워 보이는 갈매기의 먹이 사냥이
그만큼 버거운 노동의 요구한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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