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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머리와 혀는 언제나 제 몸 편한대로
합리화 시키고 망각해버린다.
神은 진실의 또 다른 이름이며
우리가 살면서 그 존재를 느낀다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 가장 비겁한 죄악이다.
- 2007년 어느 전시회 중에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1:23 16:34:1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유경희님의 댓글
유경희
설명이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비친 세 분 덕에 사진이 가진 공포가 더 자극적 입니다.
무슨 전시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떤걸 설명하는데 이 만한 자극이 있을까요!!!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자극적이며...섬뜩하기까지 하네요..
잘 감상합니다..
lee ju yeon님의 댓글
lee ju yeon
칼날이 너무 날카로와
그 밑을 지나갈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작가는 어떤 분일지 궁금해 지는 사진 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살아 오면서 지은 죄가 많아서 인지
설명글에 찔끔하고 사진을 보며 등골 오싹함을 느낍니다.*_*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끔찍 그 자체... 쓰신 글이 더 와닿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날카로운 필체와 칼입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저는 저기 못들어갈 듯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오늘 하루 시작을
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잘 감상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자기기만...우리 사람들의 전공이지요....
아주 맘에 드는 사진이어요....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좋은 사진에 좋은 글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최정균님의 댓글
최정균
특이한 모습입니다.
한국에서는 아마 아직까지 없을것 같은 전시장입니다.
감사 합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알라까르떼에 새기고 싶은 글귀입니다......
좋군요~!!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특이한 전시회에 다녀오신 모양이군요
세상 사람들은
글귀 처럼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제 몸 편한대로
자신을 속이는게 어쩌면 가장 쉬운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듯 해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과 역시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저도 지은죄가 많아서인지 선뜻 그 밑을 자신있게 걸어들어갈 수 없을듯 하네요^^
다음 사진이 몹시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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