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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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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7-10 10:19
  • 조회1,219
  • 댓글9
  • 총 추천7
  • 설명Lie - 2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Elmar 50mm
필름 400TX 스캔 400TX
추천 7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마법의 거울 같아요..
"거울아..거울아.." 그 마법의 거울요..^^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마술거울이 어린아이를 삼켜 버리고 다른 아이를 내 놓은 모양입니다.ㅎㅎ
저 아이의 표정이 궁금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한참을 생각해 봄니다!

유리판이 굴절이 된건가? 하구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아이는 더 작아지고 어른은 더 커진듯 합니다..
저 거울처럼 왜곡돼서 보이는 모습으로 제 자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하고 .....
지난번처럼 주제에서 점점 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실 듯 한데
요술거울을 통해 보여주시려는 마지막 모습은 무얼까하고 벌써 기대됩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란 작품명이 생각납니다.

사진의 내용과는 상이합니다..

굴절된 반영이 흥미롭군요. 아이가 재밌어 했겠습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인용:
원 작성회원 : 곽성해
아이는 더 작아지고 어른은 더 커진듯 합니다..
저 거울처럼 왜곡돼서 보이는 모습으로 제 자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하고 .....
지난번처럼 주제에서 점점 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실 듯 한데
요술거울을 통해 보여주시려는 마지막 모습은 무얼까하고 벌써 기대됩니다
잘 감상합니다


곽성해 선생님, 중복이 되는 느낌도 있고 해서
이 두 컷을 마지막으로 그냥 끝내려고 합니다.
연작에 대한 작업 숫자를 0/0 의 형식으로 해오다가
그냥 순차적으로 번호를 다는것도 괜찮겠다 싶었던 것이
약간의 오해를 드렸나 봅니다.

늘 격려 해주시고 언제나 연작에 관한 기조나 분위기
전체에까지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갤러리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왜곡된 현실에 두 눈을 부릅뜨고 당당히 맞서야 할 때도 있겠죠..^^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아~! 한 장의 멋진 사진입니다. ^^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그래도 옆자리를 항상 지키는 아빠는 변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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