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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50mm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7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마법의 거울 같아요..
"거울아..거울아.." 그 마법의 거울요..^^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마술거울이 어린아이를 삼켜 버리고 다른 아이를 내 놓은 모양입니다.ㅎㅎ
저 아이의 표정이 궁금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한참을 생각해 봄니다!
유리판이 굴절이 된건가? 하구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아이는 더 작아지고 어른은 더 커진듯 합니다..
저 거울처럼 왜곡돼서 보이는 모습으로 제 자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하고 .....
지난번처럼 주제에서 점점 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실 듯 한데
요술거울을 통해 보여주시려는 마지막 모습은 무얼까하고 벌써 기대됩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란 작품명이 생각납니다.
사진의 내용과는 상이합니다..
굴절된 반영이 흥미롭군요. 아이가 재밌어 했겠습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인용:
|
원 작성회원 : 곽성해
아이는 더 작아지고 어른은 더 커진듯 합니다..
저 거울처럼 왜곡돼서 보이는 모습으로 제 자신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하고 ..... 지난번처럼 주제에서 점점 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실 듯 한데 요술거울을 통해 보여주시려는 마지막 모습은 무얼까하고 벌써 기대됩니다 잘 감상합니다 |
곽성해 선생님, 중복이 되는 느낌도 있고 해서
이 두 컷을 마지막으로 그냥 끝내려고 합니다.
연작에 대한 작업 숫자를 0/0 의 형식으로 해오다가
그냥 순차적으로 번호를 다는것도 괜찮겠다 싶었던 것이
약간의 오해를 드렸나 봅니다.
늘 격려 해주시고 언제나 연작에 관한 기조나 분위기
전체에까지 깊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갤러리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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