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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brooklyn,ny,2008
필름 카메라
카메라 | m4 | 렌즈 | cr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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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 apx400,rodinal | 스캔 | apx400,rodinal |
추천 7
댓글목록
이상영님의 댓글

황량한 거리의 모습,
별다른 특징이 없는데도 이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그것도 브루클린의 느낌이...)
원매근님이 이국에 계신다는 선입견은 아닌데, 참 이상하지요.
저 캐리커쳐때문일까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참 좋아합니다.
최병국님의 댓글

낙서와 표지판그림자가 묘한 동질감을 만들어 내네요.
손톱이 거의 엽기 수준입니다
잼있고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그림도 그렇고 그림자가 사진의 분위기를 한층 더하는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Jeongmin Kim님의 댓글

사람이 그린 낙서와 자연, 태양,이 그린 낙서...
님의 댓글
요즘 미국도 한국만큼 경기가 좋지 않다 하던데..
닫혀진 셔터위로 드리워진 표지판과 아스팔트위를 덮은 그림자가 불황의 늪을 가르키는듯 합니다.
빨리 셔터문이 열리고 환한 빛이 불황의 늪을 걷어가 버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