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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hobart bch,ny,2008
hommage a J.M.W. Turner
댓글목록
하광용님의 댓글

탁 트인 해변과 구름의 구성이 좋습니다.
이웅일님의 댓글

시원시원하니 좋습니다.
하만석/jazzminor님의 댓글

시원하고,따듯하고,광활하고,파도가 들리는 듯 하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거닐고 싶은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고경수_님의 댓글

환상, 그 자체로군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듣한,,,,,,,,
조성욱님의 댓글

시원합니다~
말이 필요 없네요. ^^
멋진 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
.
윤태권님의 댓글

모든것이 얼어버린듯한게 시원하면서도 먼가 꾹 누르는듯 그저 죽인다! 언제 회장님같은 그림하나 만들지 막막하네요^^
장지나c님의 댓글

와... 이런 찌찌뽕이! 저두 homage to~하고 올렸는데. 다행히 화가는 다르군요.
정말 휘슬러의 그림같은 풍경인데요? 어울려요. 휘슬러랑 매근씨랑.
허그덕. 와이 휘슬러. -_-; 이상하다.. 와이 휘슬러로 입력이 되었을까요-_-
둘 다 비슷한 풍이에요! 라고 우겨야죠.
터너의 snowstorm 강추. 그 그림의 오마쥬도 부탁해요. ㅋ
원매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장지나c
와... 이런 찌찌뽕이! 저두 homage to~하고 올렸는데. 다행히 화가는 다르군요.
정말 휘슬러의 그림같은 풍경인데요? 어울려요. 휘슬러랑 매근씨랑. ![]() 허그덕. 와이 휘슬러. -_-; 이상하다.. 와이 휘슬러로 입력이 되었을까요-_- 둘 다 비슷한 풍이에요! 라고 우겨야죠. 터너의 snowstorm 강추. 그 그림의 오마쥬도 부탁해요. ㅋ |
지금 밖에 비가 억수로 내리 퍼붓고 있네요. 지금 바닷가에 간다면 터너의 스노우 스톰은 몰라도 멋진 레인 스톰 한장 잘 하면 건줄수 있겠지만 너무나도 무섭군요.OTL
최병국님의 댓글

와우. 멋집니다.
끝내주네요~
잘감상하였습니다.
이상영님의 댓글

아름답고 장대한 풍경입니다.
저곳에 혼자 서면 정말 자연의 위대함이 절로 느껴지겠는데요.
Hyun Ji님의 댓글

물러가고 있는건가요...
참 멋진 풍광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석환님의 댓글

멋집니다.. ^^
시선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는 사진이네요~ ^^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오창우님의 댓글

녹이 슨듯한 모래사장....빛 바랜 추억과 닮아있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밝고 빛나는 황량함이라.....^^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한상님의 댓글

그림같은 사진이네요~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김태희Alley님의 댓글

틀을 벗어던진 자유로운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늘 존경스럽습니다. 바다쪽을 바라보며 가로선의 파도가 세로선이 되니 아주 다른 세상이군요~ 또 한 수 배우며 고개를 숙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