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바닷가에 사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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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열심히 뒷발로 턱 밑을 털다가
들킨 개.... 서로가 멋쩍어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3 | 렌즈 | 50mm summilux asph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댓글목록
김찬님의 댓글
김찬
지난번에 저한테 대들다가 두어대 얻어맞고 착해진 그놈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저러다가 눈치 슬슬 보면 그놈 맞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멍군.. 근사하게 생겼네요. 훈남입니다~ ^^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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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현주
멍군.. 근사하게 생겼네요. 훈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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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말 그러네요..올 여름은 무사히 넘겼는데..내년에도 볼수 있기를..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순둥이네요...막 이뻐해주구싶습니다...
동네 골목도 뛰어다니며 휘저어보고싶기도 하구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여행사진 즐겁게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제 다리나 쓱쓱 핥다가 무심하게 돌아보는듯한 표정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모르는 행인들도 익숙해졌는지 제법 편안해 보입니다.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김찬님... 이녀석이 그녀석인가요???
사실 이넘은 아주 순둥이라서 지 맘대로 돌아다니고 있는 반면...
바로 옆 낮은 담장에는 무시무시한 넘 2마리가 묶여있더라구요... 엄청 짖어대던데...
근처에는 겁나서 가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자업자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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