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자신의 삶과 공동체의 움직임을 향한 어두운 마음을
심각한 얼굴 표정과 걱정 어린 시선, 입끝을 깊게 짓누르는 손가락,
신문을 꼭 쥔 반지 낀 손가락들을 통해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회성 짙은 사진으로
나의 삶 뿐만 아니라, 오늘의 정치와 사회, 경제가 예사로운 상황은 아니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라클 갤러리에서 제 나름 선정해본 '오잘샷' 입니다.
오늘 최고의 샷입니다 !!!
(Must : 클릭후 확대해 썸네일이 아니라 원래의 사진 크기로 보아야)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감동적인 감상입니다, 선배님. 더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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