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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윈도우 안의 갑옷을 바라보며
나의 카메라에 담으면
창에 비친 나와 갑옷이 담기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함께 담아졌다.
창에 비친 내모습에서
함께 비추인 많은 사물들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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