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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환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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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일주일 내내 하루 10시간 이상 작업해서 3천 컷 중에 고르고 골라서 300여 컷 스캔.
그 중 70여점을 다시 선별해서 프린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사진류로...
작업이 끝나면 갤러리스트와 만나고, 아트 페어 전시 부스도 열려고 합니다.
느낌 어떠세요? 횐님들의 높은 안목과 정서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flex 3.5f, delta100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넘 좋습니다.
아쉽네요.
프랑스로 가야 볼 수 있나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허걱..하루 10시간씩이나 사진 작업에 매진을...
엄청난 열정이시네요.
전시회에 걸리는 작가분들의 프린트작업과 전시준비의 노고를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보통 열정이 아니고서는 힘들 듯 합니다.
cool은 hot의 다른 이름이라는 말처럼
절제된 흑백을 통해서도 선배님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어휴...열정이 대단하세요...
안과 밖의 이질적인 요소들이 어울리는 듯 제 각기 노는 듯 하며 공존하고 있네요.
시선은 분산될 수 밖에 없는데 그 분산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감상자의 시선에 판단을 맞기고 작가가 감상자의 그 시선과 판단을 즐길 수도 있겠구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한참 보고 있어도 지루하지가 않네요.
작업이 좋은 결과를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멋진 작품입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뭔가? 몽롱한 느낌! .. 잘 감상합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쇼 윈도우를 담으신건가요.
거기서 나고 자란 현지인들이 보는 시각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세련되어 보이는 콜라쥬처럼 전부터 봐오셨던
문화적 기억들에 대한 블로그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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