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가고 싶어
이치환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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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한달여 실내에만 틀어박혀 있군요.
스캐너와 프린트, 그리고 무수히 많은 종류의 종이와 함께...
디지탈 시대가 오히려 사진가를 어렵게 만드는군요. 특히 눈에 너무 안좋습니다.
일하다 말고 바다로 도망치고 싶은 욕구가 파도처럼 일렁거려 감당이 안되네요.
횐님들의 고생한 좋은 사진을 보고도 인사도 못드려 미안한 마음이고요.
즐거운 성탄되세요~^^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9:11:24 17:26:2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7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선배님도 Merry Christmas...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육지를 그리워하는 잠수함이 나오고 있는 듯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그런데 부럽습니다. ㅋ 예전 흑백 한참 재미붙였을 적, 암실에서 몇 날 몇 일을 프린트에 몰두 한 적 생각도 납니다. 바다를 봐야 할 또 하나의 발견?입니다.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 또가고 싶습니다.에뜨라따~~~~~
프랑스에 계시면서 작품하시는 선생님께 무한한 부러움을 느낌니다!
위대한 작품 많이 생산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축복을 많이 받으시길 바람니다!!!!
유경희님의 댓글
유경희
도망가고 싶을때는 걸으십시요...
저도 그럴때가 많습니다만 한 7-8키로 무작정 걷습니다..
파스텔조의 부드러움이 선배님의 고민과는 반대로 편한하게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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