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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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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1-09 05:18
  • 조회690
  • 댓글5
  • 총 추천4
  • 설명가끔 이상한 느낌으로 셔터를 누른다.
    마치 깊이 억눌려 있던 어떤 생명체가 참았던 숨을 한꺼번에 뿜어내듯...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4

댓글목록

김형배님의 댓글

김형배

영혼이 깃들어 있는 사진같습니다..
힘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전장터의 한 장면을 어렵게 담은 어느 종군기자의 사진인가 했습니다.^^

유경희님의 댓글

유경희

흔들리는 차창안에서 찍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돈의 시간,,,그리고 안정을 되풀이하는 인간의 한계처럼...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경희님 정답입니다. 130키로로 달리는 차 안에서... 요즘 무척 열심히 셔터를 누르시죠? 홧팅입니다.
정태님, 어딘가에서 '쵝호' 이런 말 하셨던데, 거 참 물들었군요^^..
근데 카파의 사진이 연출이라죠 아마~ 스페인 씬이 탄로나버렸지요...ㅋㅋ
형배님은 사람 붕~~~ 뱅기 잘 태우시네요...하하. 새해 좋은 덕담입니다. 님의 표현대로
그런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 게 제 로망입니다. 감사~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참 좋습니다. 가만히 감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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