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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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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1-09 18:49
  • 조회638
  • 댓글5
  • 총 추천5
  • 설명먼 길 돌아 돌아 왔다고 생각되나 결국 제 자리 멤돌기.
    그러나 뭔가가 달라졌다.
    내 삶도, 삶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도, 그리고 사진에 대한 생각도...
    무엇보다도 이젠 내가 사진으로 무얼 말하고 있는지 알겠다는 것.
    이제서야 비로소...우둔하다 참으로 우둔하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5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전 아직 모르는게 당연하겠어요.^^

'사진을 하고 있으니까 왜 사진을 하는지
질문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 이렇게 생각하며 지냅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보일듯 말듯한 선배님 모습이 신비롭습니다. ^^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그 날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지나치는 풍경과 감회가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되레 달관한 잔잔한 느낌이랄까요?! . . ^^

김형배님의 댓글

김형배

백밀러 사이로 지나온 길을 반추하시는 듯한
진지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배경으로 띄우신 풍경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최근에 본 사진 중에서
가장 멋진 사진 중의 하나 같습니다..

좋은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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