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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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먼 길 돌아 돌아 왔다고 생각되나 결국 제 자리 멤돌기.
그러나 뭔가가 달라졌다.
내 삶도, 삶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도, 그리고 사진에 대한 생각도...
무엇보다도 이젠 내가 사진으로 무얼 말하고 있는지 알겠다는 것.
이제서야 비로소...우둔하다 참으로 우둔하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5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전 아직 모르는게 당연하겠어요.^^
'사진을 하고 있으니까 왜 사진을 하는지
질문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 이렇게 생각하며 지냅니다.
정태인님의 댓글
정태인
보일듯 말듯한 선배님 모습이 신비롭습니다. ^^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그 날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지나치는 풍경과 감회가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되레 달관한 잔잔한 느낌이랄까요?! . . ^^
김형배님의 댓글
김형배
백밀러 사이로 지나온 길을 반추하시는 듯한
진지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배경으로 띄우신 풍경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최근에 본 사진 중에서
가장 멋진 사진 중의 하나 같습니다..
좋은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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