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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8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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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2-05 17:18
  • 조회829
  • 댓글6
  • 총 추천6
  • 설명루부르 박물관 2009.12
    눈 구경이 힘든 파리가 작년부터 눈이 쏫아지기 시작했다.
    스노타이어가 없는 이곳에 눈이 오면 아침 출근길에 차를 버려두고 가버려
    이를 치우느라 경찰들이 분주해지기도 한다.
    파리 골목길 바닥이 사진과 같은 돌이기 때문에 정말 미끄럽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leicaflex sl, 21mm s.a, delta100 렌즈
필름 스캔
추천 6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멋진 구도입니다. 아무리 미끄러워도 다녀보고 싶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눈을 참 곱게도 쓸어 놓았어요. 바람님께서...^^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미끄러워 현지인들은 불편할지 몰라도
멀리서 보는 사람은 보도의 아름다운 조형미에
푹 빠져 들고 있습니다. ^^

성원기님의 댓글

성원기

요즘 이선생님의 파리사진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과감한 프레임에 한참을 감상하고 갑니다!

이선생님 작품 하나 하나가 보는 저로서는 심각해 집니다!

왜나구요?...선생님은 프로페셔널이기 때문이지요!!!!!!

계속 배움울 주시기 바람니다....감사 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과감한 프레임에 한참을 감상하고 갑니다!
이선생님 작품 하나 하나가 보는 저로서는 심각해 집니다!
왜나구요?...선생님은 프로페셔널이기 때문이지요!!!!!!
계속 배움울 주시기 바람니다....감사 합니다!


과찬의 말씀입니다.
프로될라카문 한참 멀었심다~
뼈를 깍는 고통을 아직은 감당 못하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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