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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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생 제르망 데 프레.
이 곳은 샤르트르나 까뮈같은 프랑스 실존주의 문학가와 저널리스트들이 주로 찾던 곳이었고,
이 골목 끝, 세느강 옆에 볼떼르가 살았던 아파트와 빠리 보자르가 있으며,
골목 골목마다 갤러리와 고품격 골동품과 가구점 그리고 뉴 디자인 상품을 파는 가게가 즐비하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6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모델의 복장과 모든 분위기가 파리쟝 답습니다!
가보진 못했지만 생 제르망 데 프레가 이런 분위기였군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견공도 한몫 하네요.
설명을 듣고보니 분위기가 달라 보입니다. ^^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빠리의 유서깊은곳...소문난곳...품위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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