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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0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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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2-07 06:42
  • 조회1,117
  • 댓글6
  • 총 추천6
  • 설명생 제르망 데 프레.

    이 곳은 샤르트르나 까뮈같은 프랑스 실존주의 문학가와 저널리스트들이 주로 찾던 곳이었고,

    이 골목 끝, 세느강 옆에 볼떼르가 살았던 아파트와 빠리 보자르가 있으며,

    골목 골목마다 갤러리와 고품격 골동품과 가구점 그리고 뉴 디자인 상품을 파는 가게가 즐비하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6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모델의 복장과 모든 분위기가 파리쟝 답습니다!

가보진 못했지만 생 제르망 데 프레가 이런 분위기였군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견공도 한몫 하네요.
설명을 듣고보니 분위기가 달라 보입니다. ^^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빠리의 유서깊은곳...소문난곳...품위가있어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벌써 6년전이네요.. 파리에서 한달정도 정도 죽치고 있을때 제일 많이 머물던곳이군요.. 갑자기 그립습니다.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카페의 아기자기한 테이블이 눈에 띄네요. 소곤소곤 가까이서 대화하기 좋겠는데요..^^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이전 프랑스 거장 사진가들의 채취가 느켜지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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