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3
이치환 Exhibition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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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살을 에는 추위 속에도 주말마다 몽파르나스 길거리 미술품 천막 시장은 열린다.
매섭게 추운 어느 일요일 50여개의 천막 시장 중 불과 20여개만 문을 열었을 때
8x10 프린트 한 장을 5만원 정도에 파는 파리 어느 중견 사진가도 문을 열고 추위에 몸을 이리 저리 움직이면서 손님을 기다렸다.
정성들여 만든 사진을 왜 이렇게 싸게 파는지? 서툰 불어로 물어보자 그는 다른 말만 한다. '좋으면 한 장 사'
집으로 오는 차 속에서 짝꿍이 물었다.'정말 몰라서 물은거야? 그런 질문이 어딨어? 몇 푼의 돈에 자기 영혼을 파는 기분일텐데...그 아픔으로 저 사람은 성공할거야.'
그 뒷 말은..."당신은 저런 아픔을 감당할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프로가 못되는거야"....이런 말일게다. 안들어도 이젠 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02:07 08:22:16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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