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61
이치환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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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Stephano......이게 제 본명(영세명)인데 프랑스에선 stephane라고 해야 되네요...ㅠㅠ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수제612, Kodak nega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2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어디에선가 기록을보니 프랑스가 생산하는 농산물이 전유럽의 40%라고 하더군요!
프랑스가 흉년이들면 유럽곡물가가 폭등을 한다고 할정도라나요?
저 개인적인생각에 유럽에서 살고싶은 나라1위는 프랑스 ........
가도 또 가고싶은 나라는 영원히 노르웨이와 크로아티아...그리고 남미 파타고니아입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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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저 개인적인생각에 유럽에서 살고싶은 나라1위는 프랑스 ........
가도 또 가고싶은 나라는 영원히 노르웨이와 크로아티아...그리고 남미 파타고니아입니다! |
음...먹고 사는 게 우선이군요^^
노르웨이, 크오아티아는 쉽게 갈 수가 있는데,,, 꼬옥 가볼게요.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이런 풍경을 늘 보고 살면 마음의 풍경도 많이 달라지겠지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하염없이 걷고 싶은 곳 이군요...
좋은 작품 잘 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아~, 참.
근데 왜 입맛이 다셔지는지요?.....
품격이 다른 풍경입니다.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프랑스에선 스떼빤이라고 발음하나요? ^^
전 유럽을 한번이라도 가볼 수 있을런지...-.-;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선배님 사진을 보면 부러움과 더불어 오기가 솟아요.^^
저도 다음 주 부턴 프로타 사진을 올릴 예정입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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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최성호
하염없이 걷고 싶은 곳 이군요...
좋은 작품 잘 봅니다. |
7월 경 오시면, 이 능선으로 갑시다.
여기 밀밭과 해바라기 밭이 구비 구비 아득합니다.
작년 7월에 처음 갔었는데 이삼일 정도 근처 마을에 묵으면서
촬영해도 시원하지 않을 정도더라구요.
사진 찍다가 작은 마을 뒤에 체리나무를 발견하곤 그거 따먹느라...ㅋㅋ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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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임규형
선배님 사진을 보면 부러움과 더불어 오기가 솟아요.^^
저도 다음 주 부턴 프로타 사진을 올릴 예정입니다. |
오기 좋지요~ 기대됩니다.
그럼 난 af-c 사진을 올려야지^^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지요.
조각 구름들이 차례차례
지평선 아래로 내려 가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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