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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3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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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3-04 15:54
  • 조회751
  • 댓글8
  • 총 추천10
  • 설명마레지구 풍경

    실내화를 신고 나온 건 오로지 강아지 산책이 목적.(대소변만을 위한 산책 같긴 하네요)
    쉰 머리가 봉두난발인 건 아마도 홀로 친구도 없이 사는 것 같고...
    강아지가 살이 찐 걸 보니 연금은 꽤 되는 것 같고,,,

    개도 오래 함께 살면 서로 닮더라구요. 그런 모습 슬금 슬금 찍고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af-c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0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감히 참 센스와 기민함이 돋보이는 사진이라 하고 싶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섬네일보고 아인슈타인 사진을 직접 촬영하신줄알고

와~~~~~~ 했는데 에이~~~~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강아지 목아지를 너무 조이는 것 같은데
강아지가 말을 잘 안들어 저 할배가 좀 심통이 난 건지...ㅋㅋ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섬네일보고 아인슈타인 사진을 직접 촬영하신줄알고

와~~~~~~ 했는데 에이~~~~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저도 아인슈타인 할아버지를 찍으신 줄 알았습니다.
사진 속에 참 많은 이야기가 있네요.
좋은 사진 감사 드립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개 덩치로 봐서는 머리가 할아버지만 해야 될 것 같은데,
매일 저리 끌러다녀서 작아졌나.....^^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뒷모습이 더 좋을때도있습니다. 너무나 솔직한 뒷모습.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그래서 그런지 뒷 모습도 '나 외로운 사람이야 . . !' 하는 듯 합니다. 정을 주는 애완견이라도 있으니 . .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강아지 뒷다리에 힘이 들어가 있는 걸 보니
주인과 강아지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나 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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