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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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마레지구 풍경
실내화를 신고 나온 건 오로지 강아지 산책이 목적.(대소변만을 위한 산책 같긴 하네요)
쉰 머리가 봉두난발인 건 아마도 홀로 친구도 없이 사는 것 같고...
강아지가 살이 찐 걸 보니 연금은 꽤 되는 것 같고,,,
개도 오래 함께 살면 서로 닮더라구요. 그런 모습 슬금 슬금 찍고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af-c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감히 참 센스와 기민함이 돋보이는 사진이라 하고 싶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섬네일보고 아인슈타인 사진을 직접 촬영하신줄알고
와~~~~~~ 했는데 에이~~~~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강아지 목아지를 너무 조이는 것 같은데
강아지가 말을 잘 안들어 저 할배가 좀 심통이 난 건지...ㅋㅋ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섬네일보고 아인슈타인 사진을 직접 촬영하신줄알고
와~~~~~~ 했는데 에이~~~~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
저도 아인슈타인 할아버지를 찍으신 줄 알았습니다.
사진 속에 참 많은 이야기가 있네요.
좋은 사진 감사 드립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개 덩치로 봐서는 머리가 할아버지만 해야 될 것 같은데,
매일 저리 끌러다녀서 작아졌나.....^^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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