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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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마레 지구. 200년은 족히 된 담벼락.
창을 두터운 천으로 가린 것은 외부의 접근을 거부한 것이다.
강한 아집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누구의 관심도 참견도 거부한다.
그러고는 홀로 끙끙 앓는다.
지나가는 사람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내 아픔 한 조각 어깨에 메고 간다.
왜일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eicaflex, 21mm, delta100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외부의 참견도 거부하고 홀로 끙끙 앓으면서
한 조각 아픔을 어깨에 메고 가는 이유를....
저는 잘 모릅니다.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창을 두터운 천으로 가린 것은 외부의 접근을 거부한 것이다.
강한 아집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누구의 관심도 참견도 거부한다.
그러고는 홀로 끙끙 앓는다"
현대인이 짊어지고 갈야할 현실의 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iso100이 400의 디테일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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