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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5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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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03-06 18:35
  • 조회754
  • 댓글5
  • 총 추천8
  • 설명마레 지구. 200년은 족히 된 담벼락.

    창을 두터운 천으로 가린 것은 외부의 접근을 거부한 것이다.
    강한 아집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누구의 관심도 참견도 거부한다.
    그러고는 홀로 끙끙 앓는다.

    지나가는 사람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내 아픔 한 조각 어깨에 메고 간다.
    왜일까?

필름 카메라

카메라 leicaflex, 21mm, delta100 렌즈
필름 스캔
추천 8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외부의 참견도 거부하고 홀로 끙끙 앓으면서
한 조각 아픔을 어깨에 메고 가는 이유를....
저는 잘 모릅니다.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창을 두터운 천으로 가린 것은 외부의 접근을 거부한 것이다.
강한 아집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누구의 관심도 참견도 거부한다.
그러고는 홀로 끙끙 앓는다"

현대인이 짊어지고 갈야할 현실의 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iso100이 400의 디테일을 느끼게 합니다!

감병희님의 댓글

감병희

지나가는 사람, 다른 사람 누구도 신경쓰지 않지만,
혼자서 끙끙 앓아본 기억이 많은 저로써는 뭔가 가슴에 와닿는 글과 사진이었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어떤 건물은 어울리는사람이 지나갈때까지 기다려야한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조그만 곡선이 큰 직선을 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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