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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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서울엔 봄눈이 왔다는데
라클 회원전이 오픈했다는데
파리는 아직 미명.
언제 날이 밝을지 이젠 기다리지 않는다.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밝으면 밝은대로
지금 이대로의 시간과 빛
존재하는 그대로 음미할 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af-c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1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화면에 잔잔한 적막이 흐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여명의 분위기가 희망을 전해 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어제 전시회 개막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평소 사진으로만 인사하던 분들도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아주 즐거웠습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그야말로, 작품입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
金世金님의 댓글
金世金
아 사진 정말 좋군요~ 잘봤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선배님, 요즘 같으면 잠시 서울에 댕기러 오고 싶으시죠 ? ^^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아주 미묘한 blue 입니다..
멋집니다 !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여명의 분위기가 희망을 전해 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어제 전시회 개막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평소 사진으로만 인사하던 분들도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아주 즐거웠습니다.^^ |
입 속으로 먼지가 날아드는구만요, 고마 웃으세욤~ 칫~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최성호
선배님, 요즘 같으면 잠시 서울에 댕기러 오고 싶으시죠 ? ^^
|
4월 중순 경 후다닥 휘잉~ 날아갈지도...ㅋㅋ
쪽지로 전번이나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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