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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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03:26 06:51:24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와~~~~~~~~~~~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아래부분에 세사람인가요?
중압감을 느낄정도로 엄청난 스케일을 느낌니다!
누구나 찍는 사진말고 한방을 찍어도 이런 작품을 만들어야하는데...하는데....!!!!!!
정말 하느님하고 내통하시는가보네.....^^
내통하신다면 제 안부좀 전해주세요.....ㅎㅎ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아래부분에 세사람인가요?
|
네 그러하옵니다. 전 혀 모르시는 분들...
전 어떤 장소에서 느낌을 받으면 그림부터 그리고, 그 그림이 만들어질 때까지
뻔질나게 찾아갑니다. 스케일 큰 풍경은 주로 호랭이 장개가는 날을 노려요^^
내 사진들이 무조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와우, 영세명이 스테판이라 그러신지, 정말 하늘의 비전을 보시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네 그러하옵니다. 전 혀 모르시는 분들...
전 어떤 장소에서 느낌을 받으면 그림부터 그리고, 그 그림이 만들어질 때까지 뻔질나게 찾아갑니다. 스케일 큰 풍경은 주로 호랭이 장개가는 날을 노려요^^ 내 사진들이 무조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
선생님의 글을 읽고
그저 요행으로 한장 건지려 하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늘 좋은 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호랑이 장가 가는 날은 해가 비치는데 비가 오는 날이지요.
다른 나라에서는 여우 결혼하는 날이라고도 한답니다.
아무튼 요상한 날 사진은 잘 나오나 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윽, 충격이 너무 큽니다.
이런 작품은 저 없을 때 올리세요.
혈압이 갑짜기.......ㅋ^^
저기 먼 데 세사람.... 이선생과 하선생, 그리고 조삿갓. ㅎㅎ
(...그런데 이 추천 크릭은 와 한 번 밖에 안되는 거시여~,
이런 사진은 한 없이 눌러도 되는 거신디.........ㅉㅉ)
정서영님의 댓글
정서영
죽었다 깨어나는 찰라에 본듯 안본듯
딱 한번 스쳐갈수 있는 장면을 보는것
같습니다.
....
작품이 크고 크게 느껴집니다
지나친 감격으로 좀 슬퍼지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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