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75
이치환 디지털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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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슬픔과 혼란. 위선과 구역질나는 권력.
믿음이 사라져버린 마음이 참 공허하다.
.......바닷 속에 갇힌 그 젊은이들.
권력자의 아들들이 아니라 버림받은 것이 아니길 간절히 빈다.
*조삿갓님이 보고싶어 하시는 에트르타 성당쪽 절벽 풍경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03:22 07:27:02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4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바로 제가 지금 보고 있는 듯... 사실적인 표현에 감탄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끝 없이 펼쳐진 단구가
먼 바다로의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헌구님의 댓글
이헌구
구름과 바다색 그리고 절벽이 잘 어울립니다.
쉽지 않은 날씨인듯 한데 멋진 색채로 담아내셨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참 궁금했던 장면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가족끼리 어떤 비경일까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폭풍우가 몰아치는 열악한 조건일적에 612한방 좋겠습니다...ㅎㅎㅎ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정말 못보면 서운한 비경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지구상에 우찌 이런 곳이......
울 나라에 있었더라면 자주 가보기라도 하는데, 음.
갑짜기 세상 살기가 실허 질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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