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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5

이치환 디지털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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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03-29 04:22
  • 조회876
  • 댓글10
  • 총 추천14
  • 설명슬픔과 혼란. 위선과 구역질나는 권력.
    믿음이 사라져버린 마음이 참 공허하다.
    .......바닷 속에 갇힌 그 젊은이들.
    권력자의 아들들이 아니라 버림받은 것이 아니길 간절히 빈다.

    *조삿갓님이 보고싶어 하시는 에트르타 성당쪽 절벽 풍경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0:03:22 07:27:02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4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바로 제가 지금 보고 있는 듯... 사실적인 표현에 감탄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끝 없이 펼쳐진 단구가
먼 바다로의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헌구님의 댓글

이헌구

구름과 바다색 그리고 절벽이 잘 어울립니다.
쉽지 않은 날씨인듯 한데 멋진 색채로 담아내셨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참 궁금했던 장면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가족끼리 어떤 비경일까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폭풍우가 몰아치는 열악한 조건일적에 612한방 좋겠습니다...ㅎㅎㅎ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정말 못보면 서운한 비경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지구상에 우찌 이런 곳이......
울 나라에 있었더라면 자주 가보기라도 하는데, 음.
갑짜기 세상 살기가 실허 질라고 합니다. ^^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풍경사진에 별로 놀라지않는편이지만....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저 멀리까지...... 그 위용이 정말 대단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비행기를 타고 날면서 찍으신 것 같아요...

이태인님의 댓글

이태인

쉽게 볼 수 없는 웅장한 경관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시, 얼마나 흥분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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