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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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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0-18 01:33
  • 조회803
  • 댓글7
  • 총 추천11
  • 설명.
    엄격하고 비좁은 시간의 틈을 뚫고
    의식은 불확실한 빛의 공간을 배회한다.
    이건 자기 최면이다. 아니 몽유병이다.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af-c, delta100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1

댓글목록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선배님의 사진을 줄곧 기다렸던 1인입니다^^
Surrealism 같아요~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무엇 하는 광장인지 궁금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묘한 느낌입니다...
현대사회를 부정하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어느 귀족의 정원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누구 집인지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구성물을 루부르 박물관 옥외 전시장에서 본 듯 합니다만.
그 때도 뭘 의미하는지 모르고 그냥 바라보다 왔습니다.
지금도 뭘 의미하는지 모르지만요. ㅎ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하효명
어느 귀족의 정원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누구 집인지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랑스 루이 13세 때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3총사(실화. 실명 소설)'에 나오는
리슐리에 추기경의 궁전 정원의 일부입니다.
검은 줄이 있는 기둥은 'DANIEL BUREN'의 작품인데
작품명은 "Les Deux Plateau 1985~1986".
작품 제목은 우리 말로 '두 개의 판'이라는 건데,
실제로 지하층과 지상층을 이 기둥들이 떠받치며 뚫고 올라와 있습니다.
사진 기둥 뒤로 보이는 흰색 천막을 덮은 곳은 회랑이고(공사중)
그 회랑 지나 정원이 있습니다. 브레송의 사진에도 보이는 정원이죠.
빠리에서 함께할 시간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죠?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하효명
어느 귀족의 정원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누구 집인지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랑스 루이 13세 때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3총사(실화. 실명 소설)'에 나오는
리슐리에 추기경의 궁전 정원의 일부입니다.
검은 줄이 있는 기둥은 'DANIEL BUREN'의 작품인데
작품명은 "Les Deux Plateau 1985~1986".
작품 제목은 우리 말로 '두 개의 판'이라는 건데,
실제로 지하층과 지상층을 이 기둥들이 떠받치며 뚫고 올라와 있습니다.
사진 기둥 뒤로 보이는 흰색 천막을 덮은 곳은 회랑이고(공사중)
그 회랑 지나 정원이 있습니다. 브레송의 사진에도 보이는 정원이죠.
빠리에서 함께할 시간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죠?

아! '리슐리에 추기경의 궁전 정원'
이제 안 잊어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리에서 함께할 시간' 앞으로도 시간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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