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바지의 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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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1mm f3.4 r, 160n
프랑스 국기가 걸려있는 곳이 파리 보자르 정문입니다.
그곳을 지나면 요즘 랄프 깁슨의 사진전시를 하고 있는 Photo4 갤러리가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12:13 20:30:2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5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게다가 상반신은 테를 둘렀네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왠지?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 . 잘 감상합니다 ^^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멋쟁이군요..
저도 내년 봄에는 빨간색 Chino,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도데체 어떻게 해야 이처럼 화려하지 않고 은근한 색감을
낼 수 있는 것인지 아무래도 첩보원을 파견해야.......ㅎㅎ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벽에 여인을 향하는 오징어 두마리도 멋집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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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강정태
도데체 어떻게 해야 이처럼 화려하지 않고 은근한 색감을
낼 수 있는 것인지 아무래도 첩보원을 파견해야.......ㅎㅎ |
글쎄 말입니다.
갈수록 이치환 선생님의 파리 사진의 색조가 점점 더 은근해지는데
필름 현상 때 그 칼라 발색 기술이 도입되는 것인지
아니면 디지털로 전환하는 스캐닝 과정에서의 기술인지 -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진 완성 한 후에 사진을 세탁기에 넣고 돌려 색을 옅게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 -
ㅎ ㅎ ㅎ
그런데 첩보원 파견 정보를 미리 흘려 버리셔서
강선생님 파견하실 그 첩보원이 이치환 선생께 접근이 가능 할 런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ㅎ ㅎ 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도데체 어떻게 해야 이처럼 화려하지 않고 은근한 색감을
낼 수 있는 것인지 아무래도 첩보원을 파견해야.......ㅎㅎ |
흐흐흐 첩보원 파견 비용 반만 보내주시면 비법 알켜드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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