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가게 주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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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1mm s.a. r, 160n
생제르망 데프레 파사주 안에 있는 선물가게 주인의 딸입니다.
지금 가게 유리창에 눈꽃을 그리고 있는 중인데 애의 아빠랑 이야기하다가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와서 사진기를 들이대니 뒤로 물러섰다가
아빠가 손으로 오라고 부르니 마지못해 다시 돌아와서 계속 작업.
약간 부끄러움을 감추는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더 아름답군요^^
*아빠도 멋쟁이랍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12:15 16:09:20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6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마네킹처럼 이쁘시네요~~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마드므와젤도 이쁘지만
그 옆, 오른 편에 시커먼 모자 눌러쓰고
누가 알아 볼까봐 카메라로 얼굴 가리고 있는 남자도 멋있습니다. ㅎ ㅎ ㅎ
저 사진도 완성한 다음 세탁기로 한번 빨아낸거 맞죠?
그 때 세제는 어떤 걸 쓰시나요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는 이것 저것 볼것없이 찍었습니다!!!!!!!!!!!!!!!!!
중절모쓰신분은 싫고 하얀여성분 찍었습니다!
선배님모르게 살짝 파리가야지...ㅎㅎ
칼라발색이 너무 좋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총구를 들이 대는 것을 알턴디 가만있는 것은
중절모 쓴 동양아자씨가 좀 건들어 달라는 암시라 혀도 되남유~??? ㅎ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보는 사람의 마음이 즐거워지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잠시 흐믓해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작품사진 즐감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쁘랑스 기억으론 3번쯤 가 본 것 뿐입니다만 전형적인 쁘랑스 아가씨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유인환
마드므와젤도 이쁘지만
그 옆, 오른 편에 시커먼 모자 눌러쓰고 누가 알아 볼까봐 카메라로 얼굴 가리고 있는 남자도 멋있습니다. ㅎ ㅎ ㅎ 저 사진도 완성한 다음 세탁기로 한번 빨아낸거 맞죠? 그 때 세제는 어떤 걸 쓰시나요 ? |
스캐너가 자동세탁기 입니다. 스캔하면서 늘 열심히 기도하죠^^
제발 찍은 그대로만 스캔해달라고 스캔 신에게 빌고 빕니다.ㅎㅎㅎ
포토샵 도사들 왈~~~
찍은 그대로가 쵝오니라~
만지면 만질 수록 떵색이 되니라~
...........모르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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