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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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4-P, 21mm s.a. r+R/M adapter, 160c
멋진 남자가 이쁘다고 하면 이런 미소를 안지을 여자가 없을거야 아마^^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12:18 17:50:02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그거야 멋진 남자가 이쁘다고 할 때 라야지요 - ^^
여인의 미소가 참 은근합니다만,
그 여인이 쓰고 있는 모자로 보면 마치, 지금 당장이라도
클린트이스트우드 처럼 총을 뽑을 것만 같아 보이는데요 - ?
심각한 질문 : 저 여인 뒷편 창틀의 색조는 원래 저런 색입니까 ?
아니면 이선생님이 사진 맹그는 절차 과정중에서 만들어 내신 겁니까?
이선생님 사진에 종종 등장하는 저 색조가 사람 마음을 그냥 - 확 -
필름 카메라로 되돌아가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유인환
그거야 멋진 남자가 이쁘다고 할 때 라야지요 - ^^
여인의 미소가 참 은근합니다만, 그 여인이 쓰고 있는 모자로 보면 마치, 지금 당장이라도 클린트이스트우드 처럼 총을 뽑을 것만 같아 보이는데요 - ? 심각한 질문 : 저 여인 뒷편 창틀의 색조는 원래 저런 색입니까 ? 아니면 이선생님이 사진 맹그는 절차 과정중에서 만들어 내신 겁니까? 이선생님 사진에 종종 등장하는 저 색조가 사람 마음을 그냥 - 확 - 필름 카메라로 되돌아가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
저거 오리지날 색이죠 당연히^^
전 우선 배경을 정해놓고 어울리는 모델을 기다립니다.
파리 가게들은 칼라 디스플레이를 정말 잘해요.
언제 파리오시게 되면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우리 나라에서는 저런 칼라 디스플레이 찾기 어렵죠 아마~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쥑여주는 미솝니다...
선배님 말씀대로 네덜란드나 로마 등 상품점 디스플레이 정말 예술이죠...
네덜란드 어느 시골동네의 공구가게였는데요... 처음 봤을 때 무슨 선물가게인줄
알았습니다... 전기드릴, 톱, 망치, 드라이버, 뻰치 등등... 얼마나 이쁘게 잘
진열이 되어 있던지???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지그시 눌러 쓴 중절모가 멋스러워 보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미소와 함께 바라보는 시선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중년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닌 씽씽한 젊은(남)을 바라보는 듯한...저요!!!! 저!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엊거제 선물가게 아가씨가 뽀사시한게 더 좋던데....ㅎㅎ
선배님 어떻게 안될까요?
양복 세벌이라는거 아시죠?...에취!!!!!!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제 겨울이니 나도 인자 부텀 여그서 눈오는 날을 골라
저런 은은한 배색을 찾아 설사(雪寫)를 찌클어야 쓰겄십니다. ㅎㅎ
근디 저런 배색을 찾을 수나 있을런지...
넘 색감이 부드럽고 아름답습니다.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엊거제 선물가게 아가씨가 뽀사시한게 더 좋던데....ㅎㅎ
선배님 어떻게 안될까요? 양복 세벌이라는거 아시죠?...에취!!!!!! |
아~, 주책이 도를 넘으니 이를 우짤꼬........ㅋㅋ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여인의 바라보는 시선과 마젠타의 향기가 감도는 얼굴의 표정이 신비스럽기까지 합니다.
즐감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담에 한 번 꼭 써먹겠습니다. 그런데 나도 되려나?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묘한 분위기를 보여주시네요~~
모자가 참 멋진 것 같아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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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엊거제 선물가게 아가씨가 뽀사시한게 더 좋던데....ㅎㅎ
선배님 어떻게 안될까요? 양복 세벌이라는거 아시죠?...에취!!!!!! |
약복 열 벌 줘도 그 아가씬 안돼!! 음냐~ 췟~ 달랠껄 달래야쥐~ㅋㅋ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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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대석
쥑여주는 미솝니다...
선배님 말씀대로 네덜란드나 로마 등 상품점 디스플레이 정말 예술이죠... 네덜란드 어느 시골동네의 공구가게였는데요... 처음 봤을 때 무슨 선물가게인줄 알았습니다... 전기드릴, 톱, 망치, 드라이버, 뻰치 등등... 얼마나 이쁘게 잘 진열이 되어 있던지??? |
빙고!!
사실 저 모자가게 진열은 색이 좋아서 선택한거지, 디스플레이도 아니죠.
얼마나 기발하고 다양하고 재미있는지. 그거 구경하다가 점심을 놓쳐버린 적도 있으니까요.ㅎㅎ
(*파리 레스토랑은 점심 파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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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장재민
담에 한 번 꼭 써먹겠습니다. 그런데 나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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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면 여자들이 금방 알아요.
저 남자 내게 반했구나!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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