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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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광각은 표준처럼, 표준은 광각처럼...
공부할 때 이런 접근을 염두에 두고 의식적으로 노력했더니
이젠 그게 습관처럼 되어버렸나 봅니다. 그런데 파리는골목길이 좁고
주차된 차들이 많아서, 광각이 아니면 프레임 정리가 어렵죠.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04 18:35:05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색채의 배합이 너무 좋군요.
우측 상단의 하일라이트 임팩트 또한 좋구요.
위 설명에서...
"광각은 표준처럼, 표준은 광각처럼" 이
제겐 얼핏 개념화가 안되는데..풀어 주시지 않으렵니까?
사실, 전 35와 24미리를 요즘 쓰는데..
50미리에 익숙한 저에겐 광각이 너무 어렵습니다.
50미리 쓸 때보다 불필요한게 너무 많이 들어와서 대략 난감합니다.
대충 50미리 쓸 때보다 피사체나 피사물에 더 접근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광각을 표준"처럼에 해당할런지요.
광각은 사진 기술에 어느 정도 통달한 분 아니고는
좋은 사진 찍기 참 어려운 렌즈구나 생각하고 있씁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위 사진을 광각을 표준처럼 촬영한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 입니까?
좀 어렵습니다.
머리가 미련해서 그런가?....... ㅎ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양정훈
대충 50미리 쓸 때보다 피사체나 피사물에 더 접근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광각을 표준"처럼에 해당할런지요. |
정답입니다. 잘 아시고 계십니다.
단, 프레임이 막히는 건 피하는게 좋아요.
원경이 포함되도록 하시던가 아니면 아웃포커싱을 하시던가...이건 형식적 의도적인 프레임이고요,
시각 심리적 측면에서,
관자의 의식이 이미지와 함께 움직여가도록 표현하는 방법과
프레임 속에 의식이 갇혀도 흥미를 잃어버리지 않고
그 안에 몰입되도록 하는 방법도 연구할만한 것입니다.
오랫만에 반가운 이름을 보니 좋군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위 사진을 광각을 표준처럼 촬영한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 입니까?
좀 어렵습니다. 머리가 미련해서 그런가?....... ㅎㅎ |
하하 이건 표준입니다요. 머리로 생각하니 어렵죠. 렌즈로 보면 쉽습니다.
근데 잘 아심시롱???ㅎㅎ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사용하였습니다만
이야기를듣고보니....새삼스럽네요...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좋은 작품과 더불어
곁들어 주시는 설명으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wide에서의 deep focus가 너무 좋군요.
깊은 high light도 매력적이구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미술같은 색감입니다!
운동할적에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이라는 말이 생각남니다...아닌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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