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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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http://www.youtube.com/watch?v=b1tUd...e=more_related
(사라장의 Chopin Nocturne)
그녀의 연주를 보고 있으면 감동의 눈물이 생성됩니다. 제가 그렇다는 겁니다.^^
몽생미셀의 수도자의 계단.
스스로 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자들에겐 기쁨과 환희의 계단이겠죠.
그러나 강요에 의해 올라가는 계단은 층 층이 고통일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12 01:44:1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8
댓글목록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사진 너무 멋집니다. ^^
박문혜님의 댓글
박문혜
수도자의 계단,,
멋진 사진입니다.
박성준75님의 댓글
박성준75
사진과 글...잘 감상하였습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돌계단이네요
우리네 지하철 계단만큼이나 많이 닳았지 않을까요?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그러나 스스로 자기가 원해서 올라가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다를 수도 있겠지요 -
저기 올라가는 사진 속의 피사체가 된 사람,
여인 같습니다.
발 끝에 보이는 옷자락이 풍기는 이미지
수수하기보다는 어찌보면 오히려 약간은 화려해 보이는 차림새 -
촬영하시던 이치환님의 마음 속과 다른 생각으로 계단을 오르는 여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저런 발걸음으로 계단 오르는 사람이 사진 하시는 분의 마음을 알기나 할까요 - ?)
그러지 마시고 그냥
신 앞에 마음을 팍 까놓아 버리시지요 -
사진으로 말입니다.
이 사진 처럼 - -- - ^^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여인의 발걸음은 오히려 경쾌해 보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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