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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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http://www.youtube.com/watch?v=uMlxM...related(Handel - Largo (from 'Xerxes')Opera
수도원의 하늘만 바라보게 열린 창.
평생 하늘만 바라보면 신의 아들이 될 수 있을지 모르나,
난 삶의 진한 고통을 온 몸에 묻히는인간의 아들이기를 원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12 01:34:00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갈수록 태산입니다.
오를 수 없는 산은 바라 보지도 말아야 하는디.... 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갈수록 태산입니다.
오를 수 없는 산은 바라 보지도 말아야 하는디.... 쩝. |
허허 참 나~ 무슨 말쌈을 하심니꺼~
산에 오르기 싫어서 중도 하산했다잖슴니꺼~
정태님은 기픈 바다라서 그기 빠지구 싶은데유 전.ㅋㅋㅋ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흑백을 찍어보고픈 생각이 새삼 들게하십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
리지환님의 댓글
리지환
제가 아무리보는 눈이 없고 스스로 잘 찍지도 못하지만서도, 이치환 선생님의 사진이 좋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듯 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 같으면 그냥 무심히 지나쳤을 장면인데........
역시 시선이 남다르군요!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근래엔 Bill이라는 인간이 우릴 수도승으로 만들었죠...ㅎ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산속에서 암벽만 보고 참선하시는 스님들에게 벽은 별로 의미없다고 하더군요
눈을 감고 있으니....
하늘 또한 도를 닦는데는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러나 마음을 깨끗히하고 답답한 가슴을 열어주기에는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수녀님들이 마음을 열어주는 마음의 창이겠지요~~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저런 빛좋은 방에서 책과 커피한잔 하면 마음이 고요해 질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좋은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오히려
제목을
허공으로 뚫린 창
이라 하는것이
이치환님의 설명에 더 걸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유인환
오히려
제목을 허공으로 뚫린 창 이라 하는것이 이치환님의 설명에 더 걸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실제로 하늘로 난 창이라서 그대로 제목을^^
虛空을 기독교적으로 표현하면 창조 전 세상인데,
하늘은 창조 후의 세계거던요.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잠시 머물러 앉아 생각에 잠겨보게합니다.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저는 처음에 젊은 청년으로 생각을 했는데...
점점 사진의 내공이 60갑자를 넘은것 같아서
연배를 짐작할 수 없습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정말 오리지날 실버프린트로 소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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