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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나폴레옹의 카루젤 개선문 쪽에서 바라 본 루브루 박물관. 황혼 무렵.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1:24 18:18:22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7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가 촬영했다면 카루젤개선문이 전부다 나오게 촬영했을건데........
선배님의 의도적인 프레임구성을 이른 아침에 배울려고 노력해봄니다.
무코팅렌즈의 칼라발색이 클레식하니 참 좋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저가 촬영했다면 카루젤개선문이 전부다 나오게 촬영했을건데........
선배님의 의도적인 프레임구성을 이른 아침에 배울려고 노력해봄니다. 무코팅렌즈의 칼라발색이 클레식하니 참 좋습니다!!! |
일찍 출근하셨네?^^
카루젤 개선문이 다 나오게 찍은 건 사진에 힘이 없어서 패스.
오히려 이 사진 반대편에서 촬영한 것이 좀 낳지만 별로 맘에 안 들더군요.
그런데 배우긴 뭘요? 겸손의 말씀을...
각자 개성이 달라서...현갑님만의 표현도 훌륭하십니다.
짧은 지식이지만,
형석으로 다듬은 예전 렌즈가 빛 굴절 오차가 적어서 오히려 칼라 발색이 원색에 가깝다고들 합니다.
현행 렌즈는 재질이 예전 형석만 못해 코팅으로 빛의 굴절 오차를 잡는다는데,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해서 아스파리칼 렌즈를 사용한다고들 하지만,,,,아무튼 예전 형석렌즈만 못하다고들 해요. 대형 사용하시는 작가들이 그래요.^^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황혼 무렵 부드러운 빛속의 계조가 건축물과 너무도 잘 어울립니다.
파리 구경 계속 시켜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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