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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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오늘 아침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
잿빛 구름이
빛이 오는 길목을 가로막고 있다.
오늘처럼 흐린 날에는 두꺼운 구름을 뚫고
강력한 단파장의 푸른 빛이 내 곁으로 내려와 앉는다.
이런 날은
숨겨놓았던 우수가 낙엽처럼 우르르 쏟아져 내려
日常을 마비시키고.
과거로, 또는 아직 내게 오지 않은 시간 속으로
나를 데리고 떠난다.
***************2007 겨울. paris에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Epson | Model | Perfection4990 | Data Time | 2012:08:10 07:35:29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8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아직 미국에 계신거죠? 빠리로 돌아가시고 싶으신 마음이신 것 같습니다.
신 영님의 댓글
신 영
향수와 그리움에 몸살을 앓고 계시나 봅니다.
이럴때는 훵~하니 뉴욕이나 한번 다녀 가시구료...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대석
아직 미국에 계신거죠? 빠리로 돌아가시고 싶으신 마음이신 것 같습니다.
|
마음이 파리를 못잊어하네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신 영
향수와 그리움에 몸살을 앓고 계시나 봅니다.
이럴때는 훵~하니 뉴욕이나 한번 다녀 가시구료... |
21일 뉴져지로 갑니다. 그리고 24일엔 한국으로...
다시 들어와서 봅시다. 그간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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