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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의미를 부여한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의미를 표출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사진기술도 기술이지만 인간적인 내공도 아직 부족한것 같구요.
아직까진 카메라가 저에겐 추억의 기록 수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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