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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경 Film200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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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89년 쯤 이였던 것 같다..
길거리든 카페든 어딜 가나 조지 윈스턴의 곡이 나오던 때가..
그 시절을 지나 온 사람들 집엔 적어도 한 두장의 이 LP 판은 있을 만큼.
17년이 지난 2006년 여름.
난 강남 한복판에서 조지 윈스턴을 생각했다.
35mm. delta100
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6:06:26 18: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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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6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윈드햄 힐 레이블과 바닥에 눕혀져 있던 기타 하드케이스...
그리고 거리의 사색, 어쩐지 모두 잘 어울립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웬지 조지윈스턴의 경쾌한 연주곡이 어울릴 듯 한 거리 풍경입니다. ^^
이윤기님의 댓글

그래서 조지 윈스턴이 더 싫었던 그 때였습니다.
그의 유려한(?) 타건을 따라 흐르던 건반 소리는 다행히, 그나마 다'행'하'게'도', 유행따라 사라져갔지만, 반복되는 삶은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바쁘게 달려가는 거리 풍경이나, 무심한 올림머리 여성의 바라봄처럼...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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