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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로베르 두아노, 그가 사랑한 순간들>> 전시 연계 '오픈 렉처', <사진 읽어주는 여자가 되어>의 박태희 사진가.
* 로베르 두아노(1912-1994)는 말했다 :
- 이유 없이 문득 행복을 느끼는 날들이 있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순간들의 행복한 기억이다.
- 누군가의 순간적인 포즈와 같은 아름다운 장면을 포착하는 사진가는 보물 발견자이다.
- 나는 프랑스 거리 곳곳의 사진을 찍음으로써 닦아서 광을 낸 골동품의 유일한 주인이 된 것 같은 막연한 느낌을 가지곤 한다.
- 나는 누군가의 사진을 찍을 때 냉정하게 감시하거나 과학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그들을 친근한 형제처럼 대한다.
- 나는 삶 자체를 찍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찍는다.
( 홍대 앞 / 상상마당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Canon | Model | Canon EOS 5D | Data Time | 2014:07:11 22:36:01 |
|---|---|---|---|---|---|
| Exposure Time | 1/1600 | ISO Speed | 1600 | Exposure Bias Value |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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