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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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너의 마음에는 봄이 멀었나
아직 바람이 차다
바다 건너 남쪽에는
온갖 꽃망울이 터진다던데...
사람 살이 그렇고 그렇다
어쩌나
나의 뜰에 붉은 꽃이 필 때까지
잊은 듯이 기다릴게
2012. 3. 19
어야 씀
[제주도/ 서귀포시/ 외돌개]
.
추천 24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새파랗게 젊을 때 저 외돌개 바위 위로 10미터는 기어올라가 뛰어 내렸던 기억이...
믿거나 말거나...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새파랗게 젊을 때 저 외돌개 바위 위로 10미터는 기어올라가 뛰어 내렸던 기억이...
믿거나 말거나...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대석
새파랗게 젊을 때 저 외돌개 바위 위로 10미터는 기어올라가 뛰어 내렸던 기억이...
믿거나 말거나... |
바쁘신가 보아요~대석님~~

10미터면 외돌개가 20미터니까 반인데....ㅎㅎㅎㅎㅎ

믿어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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