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가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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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지마다
네 속으로는
붉은 피가 돌고 있겠지
빈 가지마다 설렌다
눈을 틔우고 희망의 봄 꿈꾼다
사랑하는 임
붉은 꽃을 안고 돌아오리니
끝없이 가슴이 뛴다
2013. 3. 14
어야 씀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
추천 23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작품속에 세월이 꽉 찼읍니다. 감사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근래 봤던, 많은 나무사진중에서 쵝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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