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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르칸트家의 兄弟들

박대원 디지털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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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2-07-22 23:13
  • 조회888
  • 댓글3
  • 총 추천10
  • 설명< 3. 4. >

    처음 갔을 때 어떤 안주 하나가 아주 맛 있어 집에 한 봉지 싸 가지고 왔었다.
    그 뒤 아내가 그걸 먹고 싶다 할 때마다 한 달에 두어 번 사다 대령한다.
    이제는 그 음식 이름도 외우고 있다. 3. 4.! ^^

디지털 카메라

Maker Canon Model Canon EOS 5D Data Time 2012:07:22 23:00:58
Exposure Time 1/125 ISO Speed 400 Exposure Bias Value 0/1
추천 10

댓글목록

이재국님의 댓글

이재국

박대원님 그 안주가 뭐입니까?
저도 우현이 할매에게 사다 주고 점수 좀 다봅시다요.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재국
박대원님 그 안주가 뭐입니까?
저도 우현이 할매에게 사다 주고 점수 좀 다봅시다요.

한 2년 됐지 싶네요.
충무로 토요 모임 뒤풀이로 우리 친구들과 함께 사마르칸트에 처음 간 때가요.
그곳 맥주나 안주도 저로선 처음으로 맛 본 것이였고요.

그 안주는 '삼사'라고 하더군요.
물론 우즈베키스탄 글자나 뜻은 모르고 다만 발음이 그렇더군요.
크기가 여자 손바닥만하고 속은 고기가 채워진, 네모난 군만두와 같은 모양입니다.
한 개에 3,000원인데 그 맛은 제가 잘 표현할 수 없군요.
언제 토요일 오후 충무로에 나오시면 제가 그곳에 한번 모시겠습니다, 이재국 선배님! ^^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전 3번,4번 맥주를 생각했습니다.
7번이 젤 맛좋지요...^^

' 삼사'는 양고기가 들어가는 것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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