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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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의 상인,
Banco Rosso(빨간 탁자)를 펼쳐놓고 유대인들이 고리 대금업을 기업화했던 무서운 곳.
고리대금(Bad Money)이 성행하는 베니스에서 정상 금융(Good Money)은 쇠퇴하고...
끝내는 Bad money drives out good ... 강국 베네치아는 쇠락의 길로..
그레샴이 이곳에서 베네치아의 몰락을 보며 그의 법칙을 생각해 냈을 수도 ...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빨간 탁자 보다 저는 여인의 은발에 시선이 고정되고 맙니다... 페티쉬이겠지요.^^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 저의 얼척없는 metaphor 입니다.
갑자기 'Both Sides Now' 사진들 사이에
그레샴의 두 방향 (Both Sides) 생각으로 은유되기를 바라는
이 사진을 끼워넣고 싶어졌어요. ^^
그리고 말입니다. 며칠 전 광안리 해변 여자 칼라사진요.
그것도 스틸림인지요?
확대해 곰곰 보면 필름 그레인같은 느낌이 많이드는데,
사용 바디는 디지털이고...
if SteelRim, 글로우 현상이 심하지 않은 걸로 봐서 조리개가 개방은 아닌 것같고,
f/2나 f/2.8 ? ㅎㅎㅎ f4 나 f/5.6 까지는 아닌 것같고...
어느 정도 조리개값에서 그런 예쁜 그레인 사진이 나오는지...
스틸림에 궁금한 게 너무 많은 1인입니다. ㅎㅎㅎ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예 선배님 35 1.4 1st 맞습니다. 조리개는1.4 최대개방이었고 저물녘이라 그리 밝지 않아서 글로우가 생기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레인은 라이트룸에서 30정도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환한 빛 아래서는 글로우가 뚜렷한데 그늘이나 어두운 곳에서는 확실히
줄어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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