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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내 노래, 내 춤> #12/끝
그곳 가장자리, 좁다란 돌계단은 내가 늘 오가는 길목이다.
그 난간 위에 그녀는 그렇게 앉아 있다.
문득 나는 自由를 본다.
그대 가는가
'구름에 달 가듯'
그리운 사람아.
(홍대앞 공원)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mm Summicron 1st |
|---|---|---|---|
| 필름 | TX | 스캔 | TX |
추천 1
댓글목록
이영준님의 댓글
이영준
자유인 선배님!
잘 지내시죠?
댓글로 안부 전합니다.
우종원님의 댓글
우종원
박대원 선생님의 홍대 앞 거리 사진들을 보면
그 사진들 뒷면에 숨어있는 박 선생님의 사람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보입니다.
또한 국적을 초월한 젊은이들의 '넘치는 에너지의 절제된 발산'을
표현하고 싶어하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박 선생님의 홍대 앞 거리 사진이 또 다른 <내 노래, 내 춤>시리즈로 계속되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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