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업님의 댓글
이창업
박 선배님의 좋은 사진을 접하고서 불현듯,
고교시절 사진을 배울때 지도하던 선생님이 말씀하시던 frame의 구성/구도가 다시 각인 되어 집니다.
순간의 shooting, 겹쳐지지 않은 인물들, 5명의 연령 별로의 현장성의 표정, 안정된 구도, 사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하시던 triming, 등 등, 여러가지--- .
[동네어르신]의 몸짓과 표정은 박선배님의 제목 같이 [기적]입니다.
이웃가족 모임에 참가한 이웃 이저씨 같이 변한 것 같으니까요.
선배님의 사진 한장으로 고교시절의 사진반 선후배와 지도선생님을 다시 기억하게 하여 주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기를 기대합니다.
님의 댓글
우리이웃들의 일상사.
훈훈한 정이 베어있는사진...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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