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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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7. 6월 경북 청도 운강고택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2.8GX | 렌즈 |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댓글목록
라동균님의 댓글
라동균
한참을 바라보다 올려주신 필름정보 'tx400'을 보고서 흑백 이미지인것을
깨닫습니다.
아마 문밖의 환하고 부드러운 빛에 잠시 눈이 부셨나봅니다.
좋은 이미지 감사합니다.
이용규님의 댓글
이용규
요새는 장마라...눈이 아프도록 부신 아침 햇빛을 피할 수 있어 맛있는 아침 잠을 즐깁니다... 아마도 요새 창들도 예전처럼 창호지로 만들었다면 저런 은은한 햇빛에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송지연님의 댓글
송지연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전통 문양의 방문이 정겹습니다.
방안 불빛이 밝았다 약간 어두워 졌다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즐거이 감상하였습니다.
함명호님의 댓글
함명호
한참을 봅니다
여러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멋진 사진입니다^^
송 준우님의 댓글
송 준우
아~저는요
꼭 저런 문사진을 보면은요
황진이나 어우동이 스스르 열고 들어올것같다는
망측한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박싸부님! 철드는건 나이또는 학력과는 전혀 무관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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