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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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7. 5월 부산 영선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0 rigid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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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저 분은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고 싶은가 봅니다..
인물과 글의 묘한 대비..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내려가는 길에 올라가시는 분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분명, 어딘가에 '게다리'로 서서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않으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
(선배님, 지송여~~흐흐)
바람에 날리는 치마폭. 마음은 언제나 열여덟 꽃 처녀..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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