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당신을 그렇게 힘들게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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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6TTL / 35mm f2.0 1st / apx100 / 4490P
07.06.05 시청앞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님의 댓글
괜실히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사노라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을텐데..
이 분은 또 얼마나 많은 삶의 인고가 있었을가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
서울시청맞지요?
뒤로 늘어선 고층빌딩과 잔디밭에 누어 쉼을 청하고 계신 어르신..
서울에 사는 지인이 전언해주시더라구요.
'명동'을 다니다보면 미친 사람 많이 만나는데 사실은 미친게ㅡ 아니라 노숙자들이 대부분인데 저\렇게 홀로 '한데서, 엄한데서' 생활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자렇게 되는 것이지 정신이 나간 것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어딘들 아니겠어요?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사진--김용준님 thanks..^^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생각이 있는 사진 감사합니다...
요즘 절 힘들게 하는 사람은 `승진`씨죠~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저 아니예요..용준님! 왜 절 쨰려보실까...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헉!!!
쪼오금 그러긴했지만...
ㅠ.ㅠ 넘하세요.
김용준선배님 내일부터는 강도를 쪼금..높일까요?
그나저나 사진은 멀리서만 바라보는 우리들을 잘 표현해주셨네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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