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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nation, yangdong

박유영 Film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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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5-12-24 09:26
  • 조회512
  • 댓글5
  • 총 추천4
  • 설명겨울햇살은 투명하게
    날 선 검처럼 번득이여
    흐릿한 내 눈을 찔러오면

    눈물처럼 흘러내리는 기억.
    쓱쓱 소매로 문지르고
    돌아서려 해도
    방울처럼 떨어지던
    復古의 추억.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5:12:19 21:49:14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4

댓글목록

김성식/지니아빠님의 댓글

김성식/지니아빠

사진과 글이 국어 선생님 같아요....

님의 댓글

사진도 좋고 글도 좋고 멋집니다

성탄의 축복과 건강함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감사합니다

손정욱님의 댓글

손정욱

글을 읽고 다시 보니 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ㅎㅎㅎ
메리크리스마스~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정말...찌릅니다. 눈을 .....
좋은 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용철님의 댓글

박용철

멋진 사진 과 멋진 글 !
사진 솜씨는 익히 아오나, 글 솜씨는 더욱 부럽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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