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ination, ya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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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겨울햇살은 투명하게
날 선 검처럼 번득이여
흐릿한 내 눈을 찔러오면
눈물처럼 흘러내리는 기억.
쓱쓱 소매로 문지르고
돌아서려 해도
방울처럼 떨어지던
復古의 추억.
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5:12:19 21:49: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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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4
댓글목록
김성식/지니아빠님의 댓글

사진과 글이 국어 선생님 같아요....
님의 댓글
사진도 좋고 글도 좋고 멋집니다
성탄의 축복과 건강함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