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국밥, 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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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5:12:19 16:1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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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어느 땐가 의령 종로국밥집 이야기를 듣고 바로 적어 놓았습니다.
함안 대구식당하고.....^^
송 준우님의 댓글

혹한의 새벽출사로 언 몸을 녹이는
따뜻한 국밥 한그릇이 그대로 연상됩니다
경주 출사 못간 진한 아쉬움을 사진으로 달래봅니다
전 요즘 며칠 사진을 못올리겠습니다 체한것 같습니다 ^-^;;
박유영님의 댓글

김용준선생님... 함안읍... 대구식당입니다. ㅎㅎ
김용준님의 댓글

이상함을 발견하고 고치는 사이에....벌써
박경복님의 댓글

국밥의 진한 냄새가 사진에서 배어 나옵니다. 주방의 모습도 연상되고, 배고픕니다.
님의 댓글
사진만 보아도 정말 먹음직한 국밥일 듯 합니다
저녁 먹기 전 시간..고문입니다
아,,배고파라..^^
하효명님의 댓글

흑백으로 먹는 수육 맛도 참 좋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식/지니아빠님의 댓글

그날의 음식맛이 다시 느껴집니다.
먼저 들렀던 함안의 대구식당의 금일휴업 팻말로 인해 배고픔을 한 시간 가량 더 참고 이동한 후 먹게 되었던 감동이 다시 느껴집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 사진 찍기 전에 있었을 박유영님의 사전 작업(?)이 눈에 선합니다.ㅎㅎㅎ^^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님의 댓글
거칠은 손에서 우러나는 그맛이 먹어보지 못했어도 알 듯 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구수한 국밥의 따스함이 사진속에 가득합니다. 잘 지내시죠? ^^
최성호님의 댓글

어제 오늘 이 작품을 보면서 작가가 그간 치열하게 추구해 온 그 무엇의 집대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유독 올해, 유영후배를 만나서, 밤을 새워 많은 얘길하고, 같이 痛飮을 하면서, 그래서 이해하게 된 유영후배의 작품세계가 짙게 배인,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주변 모든 것, 특히 사소한 것에 대한 유영후배의 깊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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