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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폐허의 무심한 시멘트 덩어리가 오히려
속 편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불변성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 돌 조차 풍파에 쓸린채 잡초속에 누워있고,
그 너머에 위치한 쓰러진 벤치의 모습에서 중생의 욕망의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군요.
바쁜 일상에서 사진을 포스팅하지도, 또 좋은 사진에 짧은 코맨트를 달 짬도 없었습니다.
찬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사진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