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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Film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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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5-12-19 20:32
  • 조회730
  • 댓글5
  • 총 추천7
  • 설명東萊 閉 동물원에서 ...
추천 7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폐허의 무심한 시멘트 덩어리가 오히려
속 편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불변성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인 돌 조차 풍파에 쓸린채 잡초속에 누워있고,
그 너머에 위치한 쓰러진 벤치의 모습에서 중생의 욕망의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군요.
바쁜 일상에서 사진을 포스팅하지도, 또 좋은 사진에 짧은 코맨트를 달 짬도 없었습니다.
찬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요즘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사진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낡고 버려진 돌과 벤취를 보며, 한 해를 보내는 쓸쓸함도 읽어 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님의 댓글

상징성으로 보나 구도로 보나 정말 좋은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박용운님의 댓글

박용운

웬지 속 시원한 느낌입니다.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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