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갑자기 연말기분이 팍 납니다..^^
송년회도 이젠 슬슬 끝물로 들어가는데...
Auld Lang Syne,
오래 사귄 친구를 잊어야 하는가.
다시 생각하지 않을 건가?
오래 사귄친구를 잊어야 하는가.
세월이 가면.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그대여.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우리 우정의 잔을 높이 들자,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그대들은 그대들 술잔을 들고
나는 내 술잔을 들어
우리 우정의 잔을 높이 들자,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그대여.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우리 우정의 잔을 높이 들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Robert Burns
최주영님의 댓글
최주영
다시 등장한 사람의 뒷모습이 ... 쓸쓸합니다.
오늘 눈온 밤길을 걸었던 그런 느낌이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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