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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05
오, 할리....^^
디지털 카메라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4000 ED | Data Time | 2005:11:20 22: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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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안승국님의 댓글

할리의 특이한 소리가 들리는듯한 느낌입니다...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저걸 하나 사'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목사님께서도 혹시...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류중래님의 댓글

며칠전 저희집 마나님께 할리를 타보고 싶다고 했더니,
바람은 라이카로 족하지 않으냐는 핀잔을 들었습니다.
탈려면 먼저 머리도 길러서 뒤로 빗어넘겨야 할 거라더군요.
평생 궤도에서 일탈해보지 못한 사람들의 꿈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한 60정도 되면 한번 타볼까 합니다...
미국서 보니까 할부지들도 많이 타시더군요.
비밀스럽던 꿈을 다시 생각나게 만드시는군요..
도웅회님의 댓글

저 기계를 탈 수는 없어도 한때 프라모델로 저 할리를 열심이 만든적은 있습니다..^^
몇일전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것들중 좀 온전한 것을 골라 아이들 공부방 벽면에 하나씩 걸어 두었는데 생각보다 녀석들이 좋아하더 군요.. 멋지다나요..^^
이 사진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세련되고 단아한 자태가 모든 이의 꿈을 보는 듯 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전에 김용준님과 식사하면서 나눴던 할리의 배기음 얘기가 또 생각납니다.,
한남동만 가면 그냥 못 지나치고 그집앞을 서성대는...
(그나저나, 고문위협에 의한 강압소환도 아니고, 자발성 보국대의 성격도 상당히 애매모호 하며, 그날 심하게 당한 저로선, 부산지부장께서 비밀리에 파견하신 테러 별동부대가 아닌가 의구심을 떨쳐 버릴수가 없심니더..^^)
임규형님의 댓글

여기 토다시는 분들 다 바람기있는거지....요?
김용준님의 댓글

그러면 그렇지. 저 위부터 댓글 읽으며 스크롤 하면서 최선배님이 " 왜 그냥 지나치셨지? " 하며 내려 왔는데....역시.^^
저건 그냥 바라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쿵쾅거리는 뭐가 있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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