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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부산 금강동물원 | III black | summaron 28mm | hp5 | rodinal
가운데 한자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해석 가능하신 분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 SU-Nikon | Model | LS-4000 | Data Time | 2005:12:11 01:4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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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5
댓글목록
김종오님의 댓글

저도 가운데 자를 잘 모르겠습니다.
"새의 깃털, 동물의 터럭 한점도 사람을 이롭게 한다."
란 뜻으로 생각 해볼 수 있고,
동물원이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건물안에 이런 게 있었군요...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윤재경님의 댓글

김종오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전 개인적으로 동물원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인간을 이롭게하기 위해 가둬놓고 강제하고 우월감으로 바라보는 행위들을 썩 내켜하진 않지만, 나름의 추억과 사랑이 많은 공간이라고 봅니다.
금강동물원을 갔을 때 받은 첫 느낌도 해방감이었습니다.
쓸쓸하고 적막했지만 오히려 홀가분함을 느꼈습니다.
사람이 살다 떠난 자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씌인 글귀가 사람을 이롭게 한다라고 얼핏 이해했지만, 사람과 동물 모두가 사랑이며 존경이다...라는 글귀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해봅니다.
조 한홍님의 댓글

羽毛以利人
羽는 깃이 있는 鳥類이고 毛는 털이 있는 獸類를
뜻한 말로 鳥獸는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글인 듯 합니다.
박대원형의 권유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면을 더럽혔나 봅니다.
조 한 홍 드림
윤재경님의 댓글

조한홍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청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한홍 兄!
내치신 김에, 이제는 작품도 좀 올려주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