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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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4.12 할머니(우리교회 성도님)의 손녀 딸 은지... 얼마나 예쁘고 착한 마음을 가졌는지 모른다. 동생이 태어나 너무나 좋단다. "엄마, 많이 아팠어" 엄마를 위로할 줄도 안다. '은지야, 목사님이 오늘은 사진 값 안 받는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 Model | Data Time | 2005:12:08 18:2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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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6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아이에 대한 박목사님의 사랑이 따뜻한 볕처럼
온 화면에 가득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양정훈님의 댓글

"나는 마음이 착한 사람" 이라고 얼굴에 써 있네요.
마음이 흐믓하고 편안해지는 인물사진입니다.
최주영님의 댓글

햇살과 미소, 머리띠,옷의 칼라,후경의 노란국화까지.
모두가 이 시간을 위해 존재하는듯....너무 멋진...소녀의 포트레이트 입니다.
요즘 박 선생님...사진, 참 와닿습니다.
옆에 눈쏟아지는 담양풍광도 그렇구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목사님은 왜 맨날 흑백 사진만 주세요' , 저는 사진을 주고도 불평의 소리를 듣는데, 박 목사님은 신자들이 좋아하겠습니다. 멋진 컬러 사진을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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